찬 공기와 큰 일교차, 꽃가루 등은 천식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전문의가 설명했다. 밤이나 운동 뒤 반복되는 기침과 쌕쌕거림, 호흡곤란이 있으면 감기로만 넘기지 말고 폐기능 검사 등으로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 천식으로 진단받았다면 증상이 잠시 없어져도 처방받은 조절 흡입제를 임의로 중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별 유발 요인을 줄이고 증상 악화 시 사용할 대처 계획을 진료 때 함께 확인하는 생활 관리 안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