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미만의 비만한 제2형 당뇨병 환자 96명을 비교한 연구에서 집중 생활습관군 50명 중 27명이 24주에 관해 기준을 충족했다고 보도됐다. 비교군은 46명 중 2명이었다. 식사 조절과 감독하 운동 뒤 유지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관해는 약 없이 일정 기간 당화혈색소가 기준 아래인 상태로 정의했다. 매우 낮은 열량 식단이 포함된 제한된 대상의 연구이고 추적 기간도 짧아 영구 완치나 자가 치료 지침으로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