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4년 2월 8일)
thinking
“감정이 애절하다 못해 인생을 삼킬듯 한 사랑, 그런 사랑은 죄입니다. 우상 숭배이기에 죄고 실제로 주체할 수 없을 만큼 육체적인 사랑으로 몰고 가기에 죄입니다. 우리를 다스리는 절대적인 사랑, 그리고 절대적인 사랑에 사로잡히고자 하는 욕망은 반드시 다스려야 합니다. 사랑은 인생을 이끌어가는 주권자가 아닙니다. 사랑에게 주도권을 주어서는 안 됩니다. 사랑이 나를 다스리게 해서도 안 됩니다.”
책 읽다가, 오려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