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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s and writings since 2009
literature thinking
2020 (1)
2019 (9)
- [태평로] 김일성의 꿈이 이루어지다 김일성은 6·25 정전 직후부터 미국과 직접 협상하려고 안달했다. 주한 ...
- 추색의 주조음 처럼 가슴 스며드는 모두가 사랑이더라 봄날 멍울 터트리는 목련 꽃처럼 모두가 사랑이더라 여름 ...
- [박정훈 칼럼] 어느 쪽이 친일이고, 무엇이 나라 망치는 매국인가 문재인 정권과 그 주변부가 친일 프레임을 ...
- [양상훈 칼럼] 이들에게 이승만의 진짜 '죄'는 무엇일까 공영방송에서 이승만을 '친일파, 미국의 괴뢰'라면서...
- [최보식 칼럼] 조양호 회장의 죽음을 바라보는 다른 시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인터뷰한 적 있다. '땅콩 ...
- [김창균 칼럼] 정부가 노무현의 명예를 회복시킨 방법 요즘 들어 부쩍 노무현 정부 시절을 되새김질하는 말을 ...
- [사설] '노인 알바'로 고용 통계 왜곡하고 자랑하는 정부 통계청이 3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25만명 ...
- 내가 바로 서야 내가 사랑하는, 나를 사랑하는 이를 드높여줄 수 있다. 우리의 신랑 되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
- 사는 날 수가 늘어 갈수록 점점 나쁜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다. 예전에는 안그랬던 거 같은데. 내가 나빠지는...
2018 (27)
- 세월호 참사를 두고선 세상 착한척 다 하던 그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갔는지 안보인다. 인도네시아 대 참사 앞에...
- '기독교 회복을 위한', '도덕성 회복을 위한' 따위의 근사한 타이틀을 붙이고서 이 교회 저 교회 누비고 다...
-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눅5:23) 그 어떤 기...
- 인도네시아 7.5 강진과 쓰나미… 800명 이상 사망 인도네시아 강진·쓰나미 사망자 1200명 이상으로 늘어...
- 구원
- 북한은 이단 사이비 종교집단이다. 그 종교집단에 의한 피해자들의 증언도 넘쳐난다. 반대로 그 종교집단을 옹호...
- 그릇
- 배신
- 합격
- 망가짐이 많은 인생
- 주님, 어떠한 상황으로 또 어떠한 모습으로 제 삶을 인도하셔도 그에 순종하고픈게 저의 본심이고 고백이지만, ...
- 하나님, 너무 고통스러워요. 벗어나고 싶은데 벗어나지지가 않아요....
-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크리스쳔' 만큼 무서운 존재는 없는 것 같다. 가만보면 막장의 끝을 달리던 사사기...
- 크리스천 라디오를 듣는데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떠나는 일도 우리 인생사에 비일비재 하다는 걸...
- 묘비문
- 연애와 결혼, 무엇을 해도 불투명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다면 — www.christiantoday.co.kr/...
- 가슴에 구멍이 난 것 처럼 힘겹고 고통스럽다. 멍울 처럼 맺힌 슬픔은 좀처럼 가실 생각이 없어보인다. 하지만...
- 내팽겨침 당하는 내 인생. 소중한 누군가의 인생마저 내팽겨침 당하도록 만드는 도구로 사용된 인생. 다시 마주...
- 삶에 지쳐 공허함 가운데 허우적 대며 꿈도 희망도 모두 잊은 채 살아가고 있을 때 내 어릴 적 작은 소망 기...
- 안희정씨가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고소녀 3인과 나눈 성관계는 애정행위라고 선을 그었다. 그에 따른 댓글 반응...
- 부끄럽고 민망한 속 이야기
- 무화과 나무 앞치마와 가죽옷...
- 어쩌면,, 앞으로 가슴 찢어질 일,, 마음 무너질 일,, 그런 일들만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솔직히...
- #metoo 캠페인
- (나를 포함하여) 복잡하고 이기적인 죄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은 참 쉽지가 않은 것 같다. 선으로 바꾸실 ...
- 절름발이 인생
- 사내 익명 게시판에는 성관계에 대한 글이 매일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 오늘 봤던 글 중에는 크리스쳔 이성을 ...
2017 (50)
- 나랑 비슷한 관점을 가진 유명인의 기사라 퍼온다. 비트코인 특히. 각국 정부는 부랴부랴 세금 (일종의 수수료...
- No More Night
- 송축해 내 영혼...
- 포도
-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
- 막으심
- 자위 행위가 죄인 이유에 대한 고찰
- Christianity...
- 헬스장에 붙어있는 속옷만 걸치고 있는 남녀의 사진을 보고 한 아이가 계속... "변태, 변태." 라고 했다....
- 인간 없이는 하나님도 없다?
- 안으로 굽는 우리의 팔
- James Comey 전 FBI director 의 청문회를 생방송으로 봤다. 내용의 진위 여부를 떠나서 청...
-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계속 고집을 부리는 사람은 졸지에 망할 것이다. 아무런 구제책이 없다. (잠29:1,...
-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가. 이중적인 삶을 살고 있진 않은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 언제나처럼 이용 당하던 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 온 것 같다. 지금껏 나의 삶은 이용당함의 연속인 것만 같다...
- 그 어떤 얘기를 해도 하나 달라지는 기미도 없다. 그저 그들이 원래 살아오던 방식대로, 그저 그들이 살고싶은...
- 어쩌면 내 기대가 너무 컸는지도 모르겠다. 아직 때가 아닌데, 내가 너무 성급하게 그들의 방향을 바꿔보려 했...
- 그립다. 앞을 봐야 하는데, 뒤가 자꾸 보인다....
- 나에게는 내가 인지 하고도 무시하는 의도들이 있고, 내가 인지하지 못하는 숨겨진 의도들도 있다. 나의 행위는...
- 나를 신경쓰고 의식해야하는 사람이 하나 둘 있다는 게 느껴지니, 내가 그들의 인생에 너무 깊이 개입하고 있지...
- 나는 남녀 관계에서는 친구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영원히 함께 하거나, 아니면 다른 누군가와 함께 할 ...
- 죽을 고비를 넘겨보니 나는 내가 죽을 준비가 전혀 되어있지 않다는 중요하고도 심각한 사실을 깨달았다....
- 잘 몰라서 그런거다
- 창세기 12장에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하신 약속, 그리고 때가 차자 17장에서 확대하시고 확인해주신 약속. ...
- 사랑
-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시32:10) 슬픔이 많다....
- 시간
- When I see the rainbow in the clouds, I will remember the et...
- 정치 성향이 너무나 극명하게 달라서, 마음 불편해지고 보기가 싫어서, 혹은 여러가지 이유로, 언팔로우를 했던...
- 그놈의 카톡이 뭐라고
- 참 이상한 커밍아웃
- 만나고픈 이들이 있음에도 참아야 한다는 게 참기 어려운 힘듦으로 밀려올 때가 있다. 이 참음 끝에는 무엇이 ...
- 답 없이 사는 인생. 답 없는 인생. 우리는 우리 자신의 상태가 얼마나 최악이고 추악한지 우리가 얼마나 이기...
- 포르노 보는 남편에 대해 아내가 분노하는 이유 3가지 아름다운 글이라고 생각된다. 12년 넘게 남성들이 개인...
- 하나님은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주시면서 우리에게 생명을 소중히 하라는 명령을 주셨다. 그리고 그것이 하나님...
-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특권을 위임 해 주셨다. 사랑하는 사람과 한 몸이 될 수 있는 특권 말이다. 한 남자와...
- 죄에 찌들고 타락이 일반인 이 세상 속에서도, 아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주변을 보면, 정말 아내를 ...
- 박근혜 하나 죽이면 살 권력이 많았고, 박근혜 하나 살리면 죽을 권력이 많았다. 다수의 권력 곧 기득권이 될...
- 내 차를 수리 맡겨 놓은 동안 옵션 많이 달린 풀 사이즈 세단을 렌터카로 타고 다니는데, 참 좋다. 작은 세...
- Why do I need to go through all of this....
- 억울하다. 화가 많이 난다. 그럼에도 내가 잘못했던 실수했던 것들을 생각해본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 앞에서 ...
- 내가 죄인이어서 힘들고, 그런 내가 또 다른 죄인들을 마주하며 살아야 한다는 게 더욱 날 힘들게 만든다....
- '결혼' 이라는 울타리, '영원의 약속' 이라는 울타리가 무색해질만큼, 무분별한 잠자리를 갖는 남자와 여자는...
- 남편의 고백: 하나님, 하나님께서 주신 이 아내를 보니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하나님도 저희를 보시면서 이...
- 사랑 받아 보고싶다. 어쩌면 이 땅에서는 (나한테는) 불가능한 일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간다. 목숨...
- 현 정치적 상황에 대하여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는 명목으로, 본인이 그동안 정치에 참여하지 않고 방관했던 점...
-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내가 어떤 좋은 꿈과 예쁜 그림을 가지고 있고, 꿈 꾸고 있다 할지라도, 그 사랑하는...
- 외롭고 쓸쓸하다. 하지만 참아야한다. 그래야만 하고, 그것 밖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아무도 날 달가워하지...
- 무법한 자들의 음란한 행실로 말미암아 고통 당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는 이 의인이 그들 중에 거하여...
- 허무함이 많이 들고, 배신감이 정말 많이 느껴진다. 하지만 아마도 내게 배신감을 느끼게 한 그 사람은 내가 ...
2016 (178)
- "주님과 함께 살아온 삶은 나중에라도 꼭 보상을 받습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
- "이제껏 알고 지냈던 사람들 중에서, 가장 사려깊고 성숙한 인격을 갖춘 사람과 분에 넘치는 결혼을 하게 되어...
- 하나님, 제가 모든 것을 일일히 고치고 바로잡고 막아낼 순 없습니다. 어찌 밀려오는 밀물을 제 두 손으로 막...
- 항상 그들이 나를 멸시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며 또 자기 마음이 완악한...
- 말도 안되는 일을 저지르고도 나중에는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이야기 하는 경우를 봤다. 그게 합당 할 수...
- 직파 간첩은 지금 이 순간에도 존재한다. 하지만 그들은 '요즘 세대에 무슨 간첩이냐' 는 생각을 우리들이 하...
- ‘한국 교회 무엇이 문제인가’ 이런 류의 이야기를 신앙 한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어렵지 않게 접하게 되는 것 ...
- 서로 내가 팩트다며 외쳐대는 세상 속에서 정말 필요한 건 하나님의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지혜를 구했...
- 20세기 초 만연하였던 자유주의 바람이 교회와 설교에까지도 그 영향과 여파를 미치고 있을 때, 이를 비판하며...
- 신앙보다 사상이 앞서는것을 경계하자....
-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었다.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안이 인용되건 기각되건, 대한민국에 가장 적절...
- 어차피 정해진 목적지까지 가게 되는 일이지만, 때론 그 과정가운데 우여곡절이 있을 수도 있는 것 같다. 만약...
- 일부다처제에 대한 생각
- 원래 맘에 안들어하던 이들은 그 상대가 무엇을 하던 끝까지 맘에 안드는거고, 원래 맘에 들어하던 이들은 그 ...
- 주님, 내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도덕적 타락, 거룩함 상실, 영적 무지를 비롯한 세상의 기준으로는 별 탈 ...
- 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학대를 살펴 보았도다 보라 학대 받는 자들의 눈물이로다 그들에게 위로자가...
-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 혹자는 솔로몬의 인생 말미에 대하며 언급하며, 솔로몬을 깎아내리는 듯한 이야기를 하곤 한다. 그렇게 본 받을...
- 사회주의의 위험한 유혹
- 우리는 이미 선악과를 먹은 자로써 '내가 기준되어 선악을 분별하려는 자'들이다. 지혜의 왕이라는 말은, 곧 ...
- 욥의 고난 옆에는 확신과 의로움에 가득찬 주변인물들이 있었다. 나는 혹여 나의 확신과 나의 의로움에 취해 '...
- 나는 '사람은 잘 안바뀐다'는 말을 서슴없이 내뱉을 때가 많다. 이젠 내겐 믿음처럼 굳게 자리잡힌 말이기도 ...
- 하나님이 선하다 하시는 것이 내게도 선이 되고 하나님이 악하다 하시는 것이 내게도 악한 것이 되어야 하는데,...
- 어린 나이에 인민재판부터 배워가는 아이들이 안타깝다. 불의를 저지르고 불법을 행한 자가 있다면, 적접한 법과...
- 우리 가운데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이유는 뭘까. 우리나라를 다루고 계실 수도 있고, 박근혜 개인을 다루고...
- 얼핏 보기에는 공공의 적이 되어 지탄 받고 있는 이야말로 심판을 받아야만 하는 것 처럼 보이겠지마는, 그 앞...
- 원정출산.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고, 나라도 하고싶었을 수도 있었겠지만, 여전히 불편한 건 사실이다. 내 ...
-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지혜가 허락되었던 솔로몬은 (대하 1:12),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어느 한...
- 이중잣대를 지닌 이들의 치명적인 점은 본인이 이중잣대를 지녔음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거고, 더 끔찍한 일은 그...
-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일, 참 꿈같고 좋은 일이다. 하지만 천성이 죄인인 우리들에게 ‘경쟁’을 비롯한 각...
-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일서 2:17) 하...
- 내가 과연 정의와 사랑을 알고, 그것을 외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나를 믿지 못하겠는데, 반면 주변을 ...
- 세상을 똑바로 보는 방법
- 누굴 탓하기만 할 뿐. 정녕 책임을 통감하는이는 없다. 겉보기엔 본인을 탓하는 듯 하는 이도, 결국엔 누군가...
-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도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 외롭다. 뒤에서 험한 평가 받는 건 여전하구나. 난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는 모양이다....
- 주님, 솔로몬보다 지혜로운 자는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거라고 하셨는데, 이 땅에는 지혜로운 체 하는 ...
- 막연한 신적 대상에게 '하나님' 이라는 이름만 붙인다고 해서 그 대상이 정말 하나님이 되진 않는다고 생각한다...
- 지금 개탄스런 나라의 모양새를 보면서, '거 봐라, 내가 그때 분명 XXX는 뽑으면 안된다고 했잖는가.' 라...
- 부흥과 회복은 반드시 말씀과 십자가 안에서만 이뤄져야 한다. 그 이외의 온갖 수단과 방법으로 이뤄진 부흥과 ...
- 외롭다. 내가 자처한 외로움일 수도 있고, 나는 그래야만 하기에 그럴 수도 있다. 나는 모른다....
- 나라를 비판하고 비판 기사를 공유해대는 사람 중에 정말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지 의구심이 든다. ...
- 공공의 적으로 두고 비난하기에 딱 좋은 대상으로만 보이는 이들조차도 사랑이 필요하다. 판자촌에서 어렵사리 살...
- 오래 전부터 새로운 칩셋, 새로운 카메라, 새로운 오디오 따위의, IT 기술하나를 두고서 서로 '내로라' 하...
- 어느구석 하나 빠짐 없이, 사사기의 실사판을 보는 듯 하다. 돌파구가 필요하다. 바로 나한테 말이다. 사회적...
- 불평등과 차별을 거부한다는 명목으로 또 다른 기준의 불평등과 차별을 만들고, 가해자로 보이는 이를 심판한다는...
- 참담하다 참담해.. 이쪽 저쪽 할 것 없이 '탄식'의 글로 도배가 되어버린 내 뉴스피드를 보며 오늘 아침 나...
- 영적인 안목으로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동역자가 있었으면 좋겠다. 분석 잘하고, 판단 잘하고, 비판 잘하는,...
- It brought a river to my desert-like heart, and brought tear...
- 저 사람이 왕창 깨져야 하나님을 만나게될지, 하니면 앉은뱅이가 일어나듯 한 순간에 씻은듯이 돌이킬지는 나의 ...
- 의사한테가서 소리지르면서 '니가 죽였지?' 따져묻고, 온갖 욕설과 비방과 인신공격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죽...
- 지금으로부터 백여년 전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이름으로 등장한 심리학을 비롯 하여, 우리의 생활을 개선...
-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는다. 불의를 기뻐하지 않는게 사랑이다. 하지만, 그 출발점, 곧 원동이 중요하다고...
- 나를 '괜찮은 사윗감'으로 좋게 봐주시고 집으로 초대해주시는 집사님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뭐 물론 노골적인...
- 조심스럽게 다시 시작했던 대학부 사역에서 물러나려 고민중이다. 영적으로 너무 지치고 공격받는 느낌이 심해서 ...
- 하나님은 '내'모습 이대로를 사랑하시고, '나'와 함께하시고, '나'의 기도를 들으시니, 그런 '나'는 좀 ...
- 도널드 트럼프
- 정치와 이중성은 항상 함께 자리를 같이 한다. 특정 정치색을 두각하는 그 지지자 또한 마찬가지다. 정치판이 ...
- 주님, 죄가 관영하는 이 세상 속에 그저 일부로만 살았습니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그런...
- 치어리더들이 무리지어 내 앞에 서있다. 이건 뭐 두말할 필요 없이 매력적이다. 자꾸만 시선이 뺏기는 내 눈이...
- 똘똘 뭉치는데에는 공공의 적을 만드는 게 제격이다. 한명을 공공의 적으로 만들고 왕따를 시키고 음해를 하며 ...
- 정의를 외치는 사람치고서 이중적이지 않은 사람을 못 봤다. 정말 정의로운 사람은 묵묵하다....
- Google Pixel
- 평생을 부모 없는 사람처럼 살아가다가, 장례식장에 쓰윽 나타나서 자식행세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 마치 그런이...
- 세월호 참사로 인하여 많은 단원고 학생들이 목숨을 잃었다. 자녀를 잃은 부모들은 누구를 원망해야할지도 모르는...
- 전문가가 말을해도 누가 말을해도 '나는 내가 믿고싶은대로 마이 웨이를 가겠다'는 소신파들이 참 많다. 그들에...
- Anno Domini
- 모 정치인이 단식을 하고 있다는 기사에 달린 댓글들이 살벌하도록 차갑다. 복수라며 다는 댓글, '꼴 좋다,'...
- 사드배치 문제로 인한 여론의 흐름을 지켜보고 있으면서 드는 생각인데, 참 평생을 '사드 (THAAD)'라는게...
- 또 하나의 실망. 역시 실망하는 일에 있어서는 기대를 져버리는 일이 없다. 언제나처럼 이용당하기. 뒤늦게라도...
- 너도 나도 '자신의 권리'와 '자신의 유익'을 위하 싸운다. 정치도, 경제도, 사회도, 문화도.. 모든 곳에...
- Me Before You
- NYT와 WP가 미국 대선 TV토론을 앞두고 트럼프 후보를 사설을 통해 '대통령으로써 부적격'이라며 정면 비...
- 남녀를 불문하고 우리는 다 죄인이다. 제 아무리 선의로 포장된 행동들이라 한들 그 이면에는 죄된 본성이 깔려...
- 개인적으로 알지도 못하는, 그 동안엔 관심조차 없었던, 누구 하나가 죽었다고 '애도한다' '추도한다'며 난리...
- More and more people are expressing their opinions about Pre...
- 타락을 아름다움으로 묘사하는 세상. 타락을 사랑이라 포장하는 세상....
- '내 모습 이대로' 많이 불리우는 최근 찬양곡의 가사에 조금 불편한 점이 있다. 멜로디와 분위기는 참 좋다....
- 난 왜 살아있을까 하나님은 나를 왜 살려두실까 나를 살려두심으로써 이루고자 하시는게 뭘까....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이는...
- 내가 고통중에 있을지라도 거부하려 발버둥치지 않고 내 모든걸 다해 그 고통을 받아 누릴때 하나님께서 영광받으...
- 창세기에 보면, 인간이 죄에 빠지고서 너나 할 것 없이 남 탓하기에 급급하던 모습을 본다. '혹여나 나의 이...
- 창세때에, 분명 정해진 규율과 질서가 있음에도, '이거 해볼 만 한거같은데?' '이거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 내 살 중의 살 뼈 중의 뼈 내 왼 팔이 잘려나가도 내 아내만큼 중요하지 않으며 내 몸의 뼈 다섯개가 부러져...
- 이스라엘의 불순종이 이스라엘만의 문제가 아니고, 사사기의 타락이 단지 사사시대에만 국한 된 문제가 아닌 것 ...
- 하나님이라곤 없는 것 처럼 살다가, 하나님이 마치 계신것 처럼 기도한다. 가히 비웃음 당할 만 하다....
- 수천개의 세포가 매일 죽고, 수천개의 세포가 매일 생겨나며 내 몸을 구성한다. 그렇게 서서히 자라나고 늙어간...
- 비밀
- 나는 나쁜 사람이다. 그리고 세상 곳곳에는 증인들이 있다. 그들을 마주칠 때 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기시...
-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지음받은 존재다. 존재 이유와 목적이 그러하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삶에...
- 얼마나 아프실까 하나님 가슴은 독생자 주셨건만 인간들 부족하다 원망할때 얼마나 아프실까 주님의 심령은 자신을...
-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은자는 이미 간음한 거다. 매력적인 여자들이 많다. 그러나 가만보면 그들은 매력을 어필...
- 내가 정말 더는 없을만큼 다 걸고 바쳐도 여전히 '더'를 요구하더라. 나는 정말 어떻게 해도 사랑받지 못하나...
- https://www.youtube.com/watch?v=WVnfpM3MY4Q 수많은 지체들. 이 중 얼마나...
- 살아있다는 건 참 허무한 거 같다....
- 주어진 권위 앞에 순종이 먼저라며 불의에 맞서 싸우고 투쟁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인데, 어느샌가 내게...
- 내 인생에 벌어진 모든 것들. I know I deserve worse than that. So I than...
- 참 착하고 밝고 순수해보여서 참 마음이 편해지고 흐뭇해지는 동생들이 있다. 많이 망가진것도 사실이지만, 여전...
- 신실하려는 노력. 신실함이라고는 눈을씻고도 찾아볼 수 없는 요즘 난 신실하기를 조금이라도 지키려는 사람으로 ...
-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시 30...
- 인간이 하나님을 조종하려 하는 것 처럼 여자가 남자 위에 군림하려하고 순리가 역리로 뒤바뀌고 질서가 없고 그...
- 섹스는..
- 사람은 결국 자기가 믿고싶은대로만 믿는다. 예외를 기대해봤지만, 예외는 없다. 인간한테는 답이 없다. 그래,...
- 유학을 떠나고 번호를 바꾸고 연락처를 정리하고 .. 마치 새 삶을 살것처럼 호들갑을 떨며, '회복'이라는 핑...
- 내가 '피해자'가 되는 순간 뻔뻔해진다....
-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우리의 미래는 우리의 손에 달려있다'고 믿는것 처럼 사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사...
- 누군가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거나, 혹은 내가 너무 억울한 사람이 되면서 간접적으로 누군가를 가해자로 만들며 ...
- '이게 진짜 가수다' 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누구는 이 가수한테 '진짜 가수'라 하고 누구는 저 가수한테 ...
- 거짓 선지자가 되도록 가만 놔두실 수도 있고, 참된 선지자가 되도록 만드실 수도 있다. 모든것은 하나님의 소...
- 우리의 인생은 '나 처럼 살아라' 라는 표본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나 처럼 살지 마라' 라는 표본이 될...
- 누군가를 가해자로 만들고 내가 억울한 피해자가 된다거나, 누군가를 피해자로 만들고 내가 끔찍한 가해자가 된다...
- '주인의식을 가지고 살아가는것'과 ‘주인이 되는것'은 흡사하게 보일 수는 있으나 분명 다르다고 생각한다. 내...
- 인생은 어떤 결론을 내는 싸움이 아니다....
- 인간은 누구든지 하나님이 붙잡으시니까 서 있는 것이지 그냥 놔두면 쭉 내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쭉 내려가면 ...
- 죽는종교 기독교에서 모가지가 빳빳한 목사놈들이 많다. 모 목사의 이중적인 삶이 드러났다고해서 문자들 구사하며...
- 언론의 패러다임이 너무나 달라져서 불편하다. 페이스북 라이브 기능이 공개된지 얼마 되지 않은 최근에, 경찰의...
- 피해자는 누가 정하나. 피해자스럽게 말하면 피해자인가? 약해보이면 피해자인가? 좀 억울함이 느껴지면 피해자인...
- 유명 청소년 단체 목사의 두 얼굴 어제며 오늘이며 연일 이 일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참 생각이 많이 들...
- 우리는 다 과정을 살아내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걔중에는 뭐라도 된양 떠들어대는 사람들이 있다. '선생된...
- 밟히고 무시당하고 오해받고 의심당하고 어쩌면 내가 당해야 할 마땅한 것들일지도 모른다. 이보다 더한것도 당해...
- 머리와 가슴을 넘어, 내 영혼 안에 사그라지지 않는 울림을 남겨놓은 책 - 하나님 앞에서 울다, 제럴드 싯처...
- 이진욱 고소녀 사건
- 본인이 '여자' 임을 잊고 사는 여자들이 많다. 흔히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 는 말을 한다....
- 비행기에서만 내려다봐도 보이지도 않는 나인데. 이곳 위에선 보이지도 않는 것들에 얽매여 얼마나 쩔쩔매며 살았...
- 세상에 좋은 사람은 많다. 특히나 '나보다 좋은' 사람은 더. 나보다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많은 기회들...
-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날, "하나님, 하나님, 제가 전도도 이만큼 했고요, 사역도 이만큼 했고요, 불의한 권...
- 온유함: 힘이 있으나 사나움이 없는 지경...
- 육체를 입고 사는 사라질 여자는 많이 봤지만, 정말 하나님 앞에서의 '진짜 여자'가 되기위해 정말 끔찍히 애...
- 죽으면 다 깨닫게 될거다. 하지만 죽어서 깨달으면 그 땐 이미 늦는다....
- 이야, 정말 묵상의 끝은 어디인가. 감격에 절은 탄식이 자연히 나오게되는 깊이있는 표현들이 참 많다. 나의 ...
- 평소와는 다른 특별함을 특별함으로 인식하는것은 쉽지만, '평범함'이라는 것과 '일상'이라는 것에 속았던 것을...
- 나는 지금 비록 여기에서 실패하였으나 하나님의 약속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세상이 타락하는 만큼 창녀도 많아진다. 꼭 집창촌에 있어야만 창녀인가. 질서와 권위와 순결을 가치없도록 치부...
- 벌레먹은 꽃도 여전히 꽃이더라. 이러기 위해 태어났을까, 아님 이럴줄 알기라도 하고 태어났을까. 다치면 다친...
- 딱 그 나이가 되면 좋은 사람인 척을 하는건지 그 나이가 되면 좋은 사람으로 되어버리는건지 '딱 그 나이' ...
- 드라마나 특히 로맨스 영화에서 너무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비춰주는 '혼외정사' 사랑하면 그런것조차 가능한 것 ...
-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수동적인 아이. 하나님이 눈앞에서 사라지기만 하면 적극적으로 울며 찾아대...
-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최고의 지혜를 가졌던 솔로몬. 그는 그러나 그 지혜로 말미암아 괴로워한다. 지혜가 많으면...
-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한 잘될꺼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기 때문에 잘될 수 밖에 없다. 고쳐잡으시는이도 하나님이시...
- 내 인생을 책임져주시는 하나님의 간절한 열심. 나와 영원히 함께 해 주시겠다는 신실하신 약속. 내 삶의 모양...
- 신성한 순결함으로 하나가 되는 남편과 아내의 연합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위해 찾으시는 신부, 곧 하나님...
- 운동하다 말고 전신거울 앞에 서서 멍하니 내 모습을 보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 원래는 존재하지도 않았을 ...
- 소음같고 무의미한 소리들이 모이고 반복이 될 때에, 음악이 되고 노래가 되듯이. 해 아래에 새것이 없듯 반복...
- 보고 있으면서 한참을 웃었다....
-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존재하는 것이 있듯이, 아픔이 느껴지지 않더라도 아픈건 아픈거다. 아픈줄도 모른 채 아...
- 창가에 나방이 한 마리 날아와 앉았다.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날개가 심하게 상해있었다. 그래도 힘겹게 살아가...
- 성경에 써있더라. 하나님이 날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이 나때문에 얼마나 마음졸이시는지. 하나님의 러브레...
- 나중에 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뵈오면, 나한테 마음쓰고 계셨을 하나님을 보면서 펑펑 울것만 같다. 나중에 울지...
- 마음이 힘들다는건, 상처가 된다는 건, 아직 내게 그럴만한것들이 있다는거겠지. 수없이 버림받아도 상처되지 않...
- 요나서에서 니느웨의 회개는 결국 하나님께서 준비시키고 이루신 것임을 보았다. 한 민족을 회개케하시고 돌이키시...
- 좌절, 좌절, 좌절. 정말 마음이 너무 힘들다. 하지만, 변명하지 않을거다. 내 억울함을 어필하지도 않을꺼다...
- 그냥 괜찮은 사람 후보정도로 저울질 당하는 경우는 참 많지만, 최고로 특별하고 최고로 괜찮은 사람이 되어보지...
-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고 내 표징과 내 이적을 애굽 땅에서 많이 행할 것이나 (출7:3) 하나님이 ...
- 죄로 인해 죽음이라는 단절을 경험해야만 한다. 두려운 순간이다. 하지만, 예수님을 통해서 죽음마저 이기심을 ...
-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 욕심에 좋은 사람 만나고싶었다. 하지만 나는 그럴 자격이 없다. 그래서도 안되고. 그냥 좋은 사람만이라도 될...
- 지존파 사건, 조희팔 사건을 비롯해 최근에 벌어진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까지. '내'가 기준이 되고 '...
- 천국에서 만나게 될 당신의 원수를 사랑하라 정말 공감이 많이 되는 글이다. 잘 풀어서 정리도 잘 된 것 같다...
- 내가 아직까지도 질리지 않고 좋아라하는 영화 '매트릭스'에 보면 '힘의 균형'이라는 개념이 나온다. 주인공 ...
- 목이 너무 말랐다. 마음에 드는 음료를 황급히 집어들고, 계산대로 향했다. 그런데 왠걸, 하나뿐인 계산대에 ...
- 졸업 소식이 심심찮게 올라온다. 그 중에서도 정말 많은이들이 '하나님께 감사'를 하며, '함께 해 주신 하나...
- '정말 내게 아무 힘도 없구나' 하는걸 느낀다. 지혜도 없고, 힘도 없고, 능력도 없다. 거센 바람이 불어오...
- 진심을 다해서 쏟는 모든것들이 그저 의미없고 허무하게 사라지기만 하는 것 같다. 그냥 그게 내 삶인가 싶다....
- 나의 필요를 아시는 주님.
- 밤마다 하루 있었던 일들을 도란도란 나누고 매일 함께 잠들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 내 삶의 생, 사, 화, 복의 최종적이고 절대적인 결정권이 하나님께 달려있음에 마음이 놓이기도 하고, 되려 ...
- 꿈이 있었다. 복음 전하는 자가 되고싶은 꿈. 강단에 서거나, 단상 위에 서거나,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을 담...
- 부활절
- 인간을 이길 정도의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구현한게 더 인간승리일까? 아니면 인간이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을 상대...
- 인간은 우상을 만들며 살기를 좋아하고, 또 그것에 참 익숙한 것 같다. 조금만 마음에 들고 공감이 간다하면 ...
- 하나님을 재 정의하는 사람들.
- 발렌타인데이다. 난 이보다 더 큰 배신감이 있을까 싶을정도의 어마무시한 배신감에 시달리고있다. 용서? 어떻게...
- 황승언 '그알' 스폰서 편 방송 후 SNS에 남긴 글 황승언 인스타그램 원문 보관 해 두고싶은 글이라 남긴다...
- 법원, 오정현 목사 상대 위임무효소송 '기각' 정말 징하게 물고늘어진다. 정말 그들이 원하는 게 무언가. 정...
- 이 땅에서 영원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지.. 내 잘못들.. 실수들.. 넘어짐들.. 힘든것들.. ...
- “기도할게” ”기도할게요” 본질은 퇴색해버리고 더러움과 가증스러움만 남은 이 인삿말을 없애버려야 한다고 생각...
- 마지막 때?
- For my thoughts are not your thoughts, neither are your ways...
2015 (6)
2014 (87)
- 매장시키는 사회
- 정말 말도 안되게 다양한 여자를 보니까 지혜가 생기기보다는 되려 더 어렵고 혼란스럽다 거짓과 속임수로 가득찬...
- 나사 하나를 찾기 위해 무척이나 뒤적이던 중 모아뒀던 편지꾸러미가 손에 잡혔다. 찾던 걸 그만두고 하나씩 열...
-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일서 2:17 정말 ...
- 일찍 잠들어보려고 한참 전부터 누웠는데 잠이 잘 안온다 피곤할 땐 언제고 아무리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안보...
- 오늘은 이유를 형언할 수 없지만 지치고 울적해. 내 영혼 지치고 피곤할 때에 근심 걱정 내 맘 짓누를 때 나...
- 이상형
- 질투
- 동성결혼
- F5 Ctrl R
- 아 지금 너무 외롭다...
- 표현 하지 않은 고마움은 잘 포장 해 두고 건네지 않은 선물과 같다......
- I am very happy when I feel I am a helpful and a useful pers...
- 제안 제안 제안
- 새 오피스
- 사랑할 수 있는 기회라는게 말이지, 만만하고 달달한건 아니더라구. 어렵다. 나의 악함만 보이는 기회....
- 주님의 뜻을 따라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주님께서 원하시는 때에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사랑받고 관심받기 위해 행하게 되는 주님이 싫어하시는 행위들을 경계하자......
- 경험 해 보기 전에 지혜로워지는 법...
- 핫스팟. 별 거 아닌 듯 한데 이렇게나 요긴할수가!...
- 허튼 데 마음 안 뺏기고 좋은 사람 만나고 싶어요...
-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하나님은 보고계신다. 내가 두려워 해야 할 이유. 내가 안심해야 할 이유....
- 시간이 갈수록 알게되는 불편하고 문란한 일들...
- 분노의 감정 앞에 논리는 소용이 없다. 침묵하시는 예수님. 문제가 생기면 많이 궁금해 하지만 예수님은 그러지...
- 그냥 이남자 저남자 되는대로 기분 나는대로 만나고 다니는 여자가 너무 싫다. 요즘 정서에서는 무슨 뚱딴지 같...
- 아베의 리더십
- 잠언 5장 묵상
- 7월 2일 찬양콘티 중
- 어린 아이처럼 순수한 것도 아니고, 또 그렇다고 해서 삶의 경험이나 지혜가 깊고 넓은 것도 아니고. 그런 애...
- 우상을 섬기는 배운 멍청이
- 진짜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때가 가까운 것 같다. 도저히 우리 인간이 복음 들고서 자생 할 수 있는 수준이 ...
- 정직하게 진실하게 진작에 묵상 시작할걸. 뭐 일부만 발췌할 수도 없다. 행복하다....
- 응답될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전교조. 더러운 집단이다. 지금 전교조 소속 교사들이 조퇴 투쟁을 한다고 난리들이다. 가끔 보면 사역을 왜 ...
- 1. 아빠랑 통화. 2. 아빠가 힘들대. 머리가 깨질거같대. 3. 마음이 무겁다. 4. 이제 좀 끝났나 싶었...
- 네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라고 한다. 네 잎 클로버를 찾기 위해 수 많은 세 잎 클로버를 뒤로 하는 모습...
- 미혹도 많고 유혹도 참 많다. 솔직히 여럿 흔들린다. 나중에 그사람을 만나 너를 만나기 위해 열씸히 참아봤다...
- 내가 여기에 이런 글을 남길 수 있는 이유
- 문창극 장로 영상, 그 후에
- 동성애 문제
- 그런가보다
- 북한과 야당 및 주사파들이 입을 모으고 온몸을 던져가며 문창극 총리 후보를 막으려 하는걸 보아하니, 문창극 ...
- 참 좋아했는데
- 나는 요즘의 때가 바로 살벌한 가치관의 싸움 가운데에 있다고 본다. 이 세상의 많은 영역 가운데, 교육, 언...
- 여자의 자존심은 학습된걸까 아님 타고난걸까?...
- 작은 배려가 마음 찡하게 고맙다 세심함이 많이 고팠나보다...
- 너의 나약함으로 인하여 죄의 자리로 가기를 즐겨하는 습성으로 인하여 흔들릴지라도 내가 너에게 처음 가졌던 계...
- 믿고싶은것만 믿고 보고싶은것만 보고 믿고싶은대로 믿고 보고싶은대로 보고 생각은 편견을 재구성해서 하고 거기에...
- 봄은 원래부터 없었던 것 처럼 여름이 와 버렸다...
- 가끔 지난 일들의 안좋은 기억들이 물밀듯 찾아와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상처가 곱씹어지는 때가 있다. 이것도 ...
- 우연을 가장한 재미로 질병을 공부하면서 한 가지 마음 속에 크게 드는, 내게 주어진 건강이 당연한 게 아니라...
- 복잡한 내맘은 아는지 모르는지 여자친구 데려와서 히히덕 거리며 잘 준비하는 룸메님...
- 필요할 때만 하나님 찾는 나...
- 어떤 환경에서 태어나서 그대로 자랐다는 뜻으로 '네이티브' 라고 한댄다. 나도 포함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
- 마음이 투명한 사람. 왜 찾는데 잘 안되는걸까. 아마 영영 못찾으려나? 혹여나, 하고 보면 꼭 실망하고....
- 피해가려고 거짓말로 둘러대는게 아니라 그냥 얘기 못 꺼내겠다고 솔직하게 한마디 해주면 될텐데 실망이 두배가 ...
- 구원파. 오대양사건. 세월호 참사. 아직 추측이긴 하지만, 내 마음은 이쪽으로 자꾸 기운다. 살벌한 영적 전...
- 기도가 필요한 거 같은데 이젠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건지, 해도 되는건지 기도 부탁도 좀 하면 좋을거같은데 이...
- 그래 내가 나서서 하려하지 말아야지 다 아시고 더 잘 아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해야지 자꾸만 내가 하고...
- 모든 문제의 원인은 하나님과 멀어진 나...
- 별 오해를 다 받는구나 누구한텐 뒤에서 오해받고 누구한텐 뒤에서 욕먹고 잘 해야지...
- 마음을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 마음을 어디로 정해야 하는지 아, 쉬웠으면 좋겠다....
- 왜 내가 솔직함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솔직하지 못할까?...
- 내 속얘기 꺼내기가 너무 어렵다 조금 기억이 무뎌졌을 때 얘기해야지.....
- 난 참 내멋대로 사는 것 같다.....
- 도무지 잘 가시지 않는 내 안의 분노... 나 아무래도 치유가 필요한 거 같아... 어떡헤.. 내 자신이 넘...
- 내 컨디션이 좋으면 열씸이고 그렇지 않으면 물탄듯 되버리는 나 내 감정상태나 컨디션에 따라 오락가락하는 나의...
- 해 아래에 새것이 없다더니... 나도 과거의 누군가의 실수를 반복하고 있구나...
- 그 기분 알아? 누군가, 정말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구나, 라는 걸 느낄 때의 그 기분. 뭐라 설명은 안되고...
- 내 눈이 선한 모습만 바라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 기억이 선한 모습만 담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 엄마는 말 안해도 아나보다. 감출게 많았던 때는 참 싫었는데. 관심 좀 꺼 줬으면 했는데. 신경질도 나고, ...
- 마음 쓰는 만큼 나에게 돌아오는 건 힘듦 뿐...
- "프로그래머는 매일매일 여전히 스스로를 정의하는 산업에서 일하는, 승인받지 않았지만 지나치게 논리적인 심리학...
- 차곡차곡
- 서럽게 바쁘다...
- 발렌타인데이란다
- ㅎㅎ 힘든 척 하지 말라고 하고 그러다 후회한다고 하고 거리감이 확 느껴진다 그래, 사실 이럴까봐 그냥 조용...
- 표현하기. 나한텐 넘 어려운 일이다....
- 적음에의 충분함
- 눈 감고 숨 참고 전력을 다해 달리면 순식간에 끝나있는 단거리 달리기만 같으면 참 좋으련만...
- 주님 내 모든 고민과 선택이 오직 하나님 영광을 위한 것이 되게 해 주세요 조금이라도 더 잘나보이기 위한 혹...
- "나이 든다는 건 내가 좋아하는 걸 하나씩 포기하는 것 같아” 유재석 공감, 오려두기....
- 그냥 일기
- 작은 솔직함. 사소한 솔직함. 왠지 난 그런게 참 감동적이더라. 커다란것 보다도....
- The greatest gift you can give someone is your time. Because...
- 작은 소망
- 범사에 감사
2013 (82)
- 탓할 건 자기 자신 밖에 없는 의지할 건 오직 하나님 밖에 없는 그런 시련의 시간들로 축복의 시간들로 가득하...
- 묵상, 기도, 그리고 다짐
- 한 교회, 한 복음
- 살리고 싶다
- 가끔 나의 이성과 상식을 벗어나는 명령에도 의심 없이 순종할 수 있는 믿음...
- 시간에게 속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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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고 오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 사람들이 날보러 변했다고 할 때마다 도무지 뭐가 변했다는건지 잘 모르겠다 그들만이 아나보다 난 뭐가 변한걸까...
- 전쟁
- 캄캄한 굴 속 같은 고통의 시간에도 하나님의 격려의 말씀을 기억하여 우리의 마음에 채우면, 우리의 영혼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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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가 그렇게
- 내 맘 알지? 라고 문득 물었을 때. 어떤 대답이 올지. 궁금해....
- 아, 어김 없이 시간은 흐르고, 내일은 온다. 내가 붙잡을 수 있는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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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흥회 설교 노트
- 낙옆처럼
- 우리 가운데는 하나님께는 물론이고 사람들에게도 늘 삐쳐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렇게 삐쳐있는 이유는 상처에 ...
- 비야 계속 와라
- 세상에 살면서 진정 내가 선택한 게 얼마나 될까 내 삶이라 착각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은 거 같다....
- 때 이른 이별
- 조심스럽다. 내 감정도 하나님 없이는 그저 소모적인 것일 뿐이라는 사실에. 이미 충분히 경험한 것 같은데 또...
- 남자의 숙제
- 생각나는대로 끄적이기
- Kindness is a language which deaf can hear and the blind can...
- Dear God, I know that I'm nowhere near perfect. I know I don...
- "상대방의 필요는 무엇이며, 내가 그것을 어떻게 채워줄 수 있을까?" 라고 물을 때, 우리는 더욱 그리스도를...
- 그런 사람입니다
- 꽃이 필 때 꽃이 질 때 사실은 참 아픈 거래 나무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달아줄 때 사실은 참 아픈 거래 친...
- 믿음을 묵상하던 중에
- 사랑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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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절에 대한 두려움
- 사람이 잘되고 못되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그분 안에서 사는 자녀는 모든 ...
-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며 나를 인도하시는 이유는 주님의 이름을 위해서입니다. 나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
- 모든 그릇은 어떤 재료로 만들었든지 간에 무언가를 담는 데 사용된다는 점에서 다를 것이 없습니다. 장인이 버...
- 하나님 앞에서는 과거도 현재의 원인이요 미래도 현재의 원인이다. 이미 이루어질 일이기 때문에 기도하게 하신다...
- 커다란 공연을 앞둔 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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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후
- 마음이 무거워서 잠도 잘 안오구 소화도 잘 안되구 그렇게 더부룩한 채 누워서 한숨만 쉬고 있다.. 괜찮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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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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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 "세상적으로는 순식간에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이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계획과 속도는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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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렇게 받은게 많은데 어떻게 더 달라고 할까. 그럼에도 구한대로 준다 하시고, 내 목소리를 들어주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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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삭은 조용한 곳에서 기도하고 묵상하며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리브가는 하나님의 뜻에 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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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온 몸으로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가사의 슬픔에 미쳐서, 젖어서, 노래하는 것 보다. 노래에,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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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 가지 용서
- 통증이 느껴진다. 아프다. 그제서야 깨닫는다. "아 요즘 힘들구나."...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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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신앙심이 깊어 보인다는 얘기를 들었다. 칭찬이었을까? 내 귀는 칭찬으로 들었을지언정. 내 마음은 그렇게 ...
- 바울의 기도, 묵상
- "감정이 애절하다 못해 인생을 삼킬듯 한 사랑, 그런 사랑은 죄입니다. 우상 숭배이기에 죄고 실제로 주체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