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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가지 용서

(Updated: 2014년 2월 8일)
thinking

by R.T. Kendall.

누군가 나에게 상처 준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을 협박하지 않는다.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이 자책감을 느끼게 하지 않는다.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의 체면이 서게 한다. 진정한 용서를,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것처럼 받아들인다. 무기한으로 용서한다.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을 축복하고 그를 책임에서 해방시켜준다.

이렇게 행했을 때, 내가 또한 상처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사랑은 상처 받을 수 있는 것. C. S. Lewis는 4가지 사랑이라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람이 누구를 사랑한다는 것은, 상처 받을 수 있는 위험에 자신을 노출 시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