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Updated: 2014년 2월 8일)
thinking
전쟁이 너무 힘들다. 안타깝고 마음아픈 일들과 바로잡아야 할 일들도 너무 많다. 감정이 앞설 수 밖에 없는 일들도 너무 많고 내가 나서야 할 것 같은 일들이 너무 많다. 게다가 가끔씩은 살인자의 본성이 드러나게 될 때도 많다. 왜 자꾸 내 둘레에 그런 일들이 들어오는 건지 원망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을 믿고 참고 추스리고 다독여주고 도리어 나를 돌아보고 하는데 너무 버겁다. 나의 판단이 만들어 낸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으로 한 걸음 물러서 보려지만 쉽지 않다 언제 끝날까 이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