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
그냥 괜찮은 사람 후보정도로 저울질 당하는 경우는 참 많지만,
최고로 특별하고 최고로 괜찮은 사람이 되어보지는 못하는 것 같다.
부족한 외모? 부족한 성품?
뭐 내게서 탓할것들이야 찝어내면 끝도 없겠지마는,
혹여 내가 하나님을 대할 때에, 마치 이러하진 않을까 생각해보게된다.
적당한 조력자 정도로 저울질은 하고, 필요할 때에는 찾는 경우는 많지만,
정말 최고로 특별하고 최고로 괜찮은 대우를 해 드리지 않고있진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