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9월 15일 Starlink 기반 무료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알렸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초기 대상은 A350-900 아홉 대와 A330-300 한 대로 미주와 유럽, 동남아 등의 노선에 투입되며 모든 좌석 등급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시징과 스트리밍 등을 지원하지만 노선명만으로 장착 항공기 탑승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앞선 대한항공 도입 계획과 별개로 아시아나 이용자는 배정 기종과 실제 탑승편의 서비스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