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트 월렛 자산 유출 관련 신고가 9월 16일 약 20건에서 110건으로 늘었다고 보도됐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11월 5일 이전 앱의 개인키 난수 생성 문제를 가능성으로 제기했지만, 피싱 등 다른 경로를 포함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모든 신고가 같은 취약점 피해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업체는 하드웨어 지갑 자체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하면서도 앱에서 만든 복구 문구를 가져왔다면 별도로 살펴야 한다고 안내했다. 새로 안전하게 생성한 지갑으로의 이전 등 공식 대응 지침을 확인하고 복구 문구를 타인에게 제공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