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펌 Latham & Watkins가 NVIDIA GPU 서버 여러 대를 구매하고 오픈웨이트 모델을 자체 업무에 맞게 파인튜닝하기 시작했다고 보도됐습니다. 고객의 민감정보를 외부 클라우드에 두지 않을 선택권과 향후 AI 과금 변화에 대한 유연성을 확보하려는 목적입니다. 다만 자체 인프라는 초기 투자뿐 아니라 보안과 운영 책임도 수반합니다. 이 로펌은 900명 이상의 기술 인력을 두고 있으며 기존 대형 AI 서비스도 병행할 예정이므로, 모든 클라우드를 대체하거나 이미 비용 절감 효과를 입증한 사례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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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ham & Watkins, 자체 GPU로 오픈웨이트 모델 조정
민감정보의 내부 보관과 비용 선택권을 얻는 대신 보안과 서버 운영 책임을 직접 부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