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시의회가 식료품과 필수품 판매에서 감시 가격 책정을 제한하는 CB121267을 통과시켰다. 소비자단체 설명에 따르면 검색 기록, 위치나 추정 소득 등 개인 데이터를 활용해 사람마다 가격을 달리하는 관행이 대상이며, 투명한 할인 프로그램까지 모두 금지하는 것은 아니다. 법안은 시장의 서명을 기다리고 있다. 소비자단체가 지지하는 입법의 의결 소식이지 이미 전면 시행되거나 가격 인하 효과가 검증됐다는 발표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