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를 익힌 뒤 냉장하면 일부 전분이 소화에 저항하는 형태로 바뀔 수 있다는 영양 안내가 나왔습니다. 다만 변화량과 혈당 반응은 품종과 조리법, 먹는 양에 따라 달라지며 식혔다고 탄수화물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기름과 버터 등을 많이 더하지 않고 밥이나 빵의 일부를 대체하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곁들이는 방식이 제시됩니다. 신장 기능 저하로 칼륨 제한이 필요하면 섭취량을 따로 확인해야 하고, 녹색으로 변하거나 싹이 난 감자는 안전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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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감자 냉각, 저항성 전분 늘어도 섭취량은 중요
식힌 감자가 무제한 섭취나 체중 감소를 보장하지는 않으며, 다른 탄수화물과 토핑까지 합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