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올해 1~8월 홍역 환자 549명으로 10년 내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고 독감 유행도 지난해보다 약 5주 빨라졌습니다. 여행 전 홍역 예방을 위한 MMR 2회 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동남아 여행에서는 모기 기피제와 긴 옷으로 뎅기열 노출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성묘와 야외활동에서는 풀밭에 맨살을 노출하지 않고 귀가 후 진드기 부착 여부를 살펴야 합니다. 야외활동 후 2주 안에 발열 등이 나타나면 여행과 활동 이력을 알리고 진료받는 것이 좋으며 손 씻기와 음식 위생도 함께 챙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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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여행과 성묘, 홍역 접종력과 진드기 예방 점검
여행 전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야외활동 뒤 발열이 생기면 방문지와 활동 이력을 알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