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의학리뷰에 실린 종합 분석은 불면증이 뇌졸중 위험 26% 증가와 입원 가능성 28% 증가에 연관됐다고 보고했다. 기존 문헌고찰을 모으고 일부 결과는 일차 연구를 다시 분석했으며 우울증 등과의 연관성도 살폈다. 다만 관찰된 관계가 불면증의 직접적인 인과 효과나 치료에 따른 위험 감소를 증명하지는 않는다. 잠들기 어렵거나 자주 깨는 문제가 반복되고 낮 기능이 떨어지면 규칙적인 수면 습관만으로 버티기보다 평가받을 필요가 있다. 만성 불면에는 인지행동치료 등 전문적 접근을 고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