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성인 3305명을 중앙값 30.8년 추적한 연구를 소개한 보도에서 하루 9시간 이상 수면군의 조정 사망 위험은 7~8시간군보다 17% 높았다. 연령 표준화 사망률은 1000인년당 각각 11.27명과 10.57명이었다. 관찰 연구라 기존 질환이나 생활 여건의 영향을 모두 제거할 수 없고 인과관계도 확정하지 못한다. 따라서 억지로 수면을 줄이기보다는 평소보다 오래 자도 피곤하거나 수면 양상이 달라졌을 때 원인을 점검하는 정보로 읽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