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대학 직원 97명의 허벅지 센서 기록을 일주일간 비교한 연구에서 재택근무일의 신체활동이 사무실 근무일보다 약 58분 적었습니다. 가벼운 활동은 37분, 중고강도 활동은 21분 줄었고 앉아 있는 시간은 44분, 침대에 머문 시간은 14분 늘었습니다. 같은 사람의 근무 장소를 비교했지만 주로 40대 여성인 소규모 표본이어서 모든 직종이나 질병 위험으로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재택근무자는 통근과 사무실 이동이 사라진 만큼 짧은 걷기와 별도 운동 시간을 의식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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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일, 사무실 근무보다 활동 약 58분 감소
소규모 관찰 연구이므로 질병 위험을 단정하기보다 사라진 출퇴근 움직임을 점검하는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