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공연을 앞둔 내 맘
(Updated: 2014년 2월 8일)
thinking
잘한다는 말보다 감동받았다는 말이 더 듣고 싶어. 나에대한 평가보다 너의 마음을 듣고싶어. 내가 잘하려 아등바등 하는 건 결국 너의 마음을 위한거니깐. 끝난 뒤의 허무함은 익숙함으로도 덮어지지 않는거겠지만, 다만 너에게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면 그걸로 난 행복할거야. 지식보다 오래 기억되는건 감동이라 믿고있어. 난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고싶고. 이번 일도 그렇게 사용되었으면 좋겠다.
“주님. 모든이의 마음을 만져주세요. 내 옆에 서는이나 앞에 서는이나 모두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하도록 도와주세요. 나를 당신 손에서 끝까지 놓지 마시고. 당신의 도구로 사용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