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나님
(Updated: 2014년 2월 8일)
thinking
나는 하나님을 죽였습니다. 조롱하였으며, 내 손으로 직접 죽였습니다. 부활하신 하나님을 믿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여전히 하나님을 조종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자신의 상처들을 만져서라도 나를 믿고, 구원을 얻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나에게 구원을 너무도 주고 싶어하시는 하나님. 이런 못된 나임에도 벌주시기는 커녕, 구원을 어떻게해서든 주시려는 하나님. 오늘도 말씀가운데 사랑을 경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