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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을 섬기는 배운 멍청이

thinking

노무현 보고 예수님의 형상이라고 하질 않나, 박원순 보고 예수님을 닮은 사람이라고 한다. 이게 대한민국 크리스쳔 속 일명 ‘진보’이기를 자처하는 사람들의 현 주소다. 심지어 사역자도 있다. 대체 어떤 우상을 섬겨왔길래 그렇게 보이는건지. 참 기가 막힌 일이다. 헌법 제 1조 운운하며, 민주 민주 거리면서 국민 대다수가 원하면 공산국가가 되어도 된다고 한다. 사역자 되겠답시고 목회학 석사 공부한다는 사람의 말이다. 민주공화국이 뭔지, 자유민주주의가 뭔지 다시 배워야할 사람이다. 인민민주주의와 헷깔리시나보다. 공산국가 속에서는 종교의 자유마저 박탈당할 것이라는 생각은 못하나보다. 고학력이면 뭐하나. 배운 멍청이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