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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

진짜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때가 가까운 것 같다. 도저히 우리 인간이 복음 들고서 자생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 것 같다.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로 타락해 가고 있는 것 같다. 정말 자기 소신에 아무데나 하나님 갖다 붙인다.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으로 한 번 갈아 엎을 때가 온 것 같다. 주님 이 땅을 새롭게 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