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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6년 6월 19일)
thinking

죄로 인해 죽음이라는 단절을 경험해야만 한다. 두려운 순간이다. 하지만, 예수님을 통해서 죽음마저 이기심을 친히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증명해주신 하나님. 죽음마저 하나님의 손에 쥐어져있음에, 난 두려워 할 이유가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