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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

나중에 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뵈오면,
나한테 마음쓰고 계셨을 하나님을 보면서 펑펑 울것만 같다.

나중에 울지 않고,
그 마음 잘 알아서, 지금 눈물로 동행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