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og 2016년 6월 13일 thinking 나중에 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뵈오면, 나한테 마음쓰고 계셨을 하나님을 보면서 펑펑 울것만 같다. 나중에 울지 않고, 그 마음 잘 알아서, 지금 눈물로 동행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