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6년 6월 25일)
thinking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한 잘될꺼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기 때문에 잘될 수 밖에 없다. 고쳐잡으시는이도 하나님이시요 연주하시는이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두고보시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내 삶을 심판하여 멸하여진다 해도 하나님은 공의롭고 순전하시고 내 삶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여전히 장성히 살아있는다 하여도 그저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을 따라 이루어진 것일 뿐. 내가 내 삶을 주도하고있던만큼 공감이 되지 않던 말이었다. 모든 시작도 하나님이었고, 끝도 오직 하나님일뿐이다. 하나님 앞에는 승리 뿐 다른것은 존재할 수가 없다. 나 하나 배부르고 등따시게 살아가는 것은 바람을 잡는 일임을 다시금 생각하게된다. 실수도 없고 후회도 없고 완벽 무오하신 하나님은 모든것을 바로잡으실것이며, 반드시 이기실거다. 그가 있는 한 잘될 수 밖에 없다. 표현이 더 잘 안되서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