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6년 7월 8일)
thinking
세상이 타락하는 만큼 창녀도 많아진다. 꼭 집창촌에 있어야만 창녀인가. 질서와 권위와 순결을 가치없도록 치부해버리며 살아가는 그 모든것들. 하나님에는 관심조차 없이 타락해가는 세상 속에서, 창녀는 그렇게 자연스럽고 보란듯이 늘어난다. 하나님 앞에 우리가 창녀처럼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그만큼 실제로도 창녀가 더욱더 구석구석 생겨나고 늘어난다. 급속도로 타락해가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창녀를 만나게 되는 일은 내게 선택할 수 있는 일이 아닌것처럼 되어지고있다. 우리는 제사장 직분을 부여받은 자들이다. 그만큼 세상의 타락에 따른 책임도 크다. 타락한 나의 책임. 회개가 필요하다. 필요하다 못해, 절실하다. 하나님께로 돌이켜야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 느끼실 수 밖에 없는 마음들을, 우리도 아프도록 겪으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