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6년 7월 29일)
thinking
세상에 좋은 사람은 많다.
특히나 ‘나보다 좋은’ 사람은 더.
나보다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많은 기회들을 포기한 채
나를 ‘최고의 사람’ 이라 칭해주며 그 삶을 내어주는 상대에대한
고마움과 감사함
더 나은 사람을 만나기 위한 여정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을 ‘최고의 사람’이라 칭하고 선택하겠다는 의지와 결단.
하나님도 허물많은 우리를, 의롭다 ‘칭’ 하시고 우리를 선택하신 것 처럼.
우리도 만남의 여정속에서 그러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