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 고소녀 사건
thinking
이진욱 고소녀 사건이 시끄럽다.
강제성이 없는 성관계였는데, 성폭행 당했다며 신고한 고소녀가 사건의 발단인 것 같다.
그 여자는 이진욱에게 질내사정까지도 유도했다고 한다.
이진욱에겐 모든걸 다 허락해줄 것 같이 대해준 모양이다.
그러나 이진욱은 질외 사정을 하였다고 한다.
원하는대로 되지 않고, 성관계 후의 관계도 본인이 기대하던대로 흘러가지 않았던지
그 여자는 이진욱에게 강간당한 억울한 기분이 들었는지, 고소를 해버렸다.
성관계를 이용해보려는 모습이 역력하다.
그렇다. 여자가 잘못했고 이진욱은 억울해보인다.
그러나 정말 이게 문제다.
하나님은 단 한번도 결혼관계 이외의 성관계를 허락하신 적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남자는 왜 당당해야 하는가.
행여 결혼 이외의 성관계가 있었을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마저 자세하게 지시해주실 정도로
하나님은 성관계를 중히 여기셨다.
생명을 이어받는 여자의 몸을 입고서
성관계의 본질도 모른 채 한 번 이용해보려는 마음을 가진
그 여자가 더 나빠보이긴 하지만,
어째 성관계를 창조하신 창조주를 외면한 채
’합의하에 관계했다’는 명목하에 저렇게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당당할 수가 있는가.
서로 합의했고 서로 기분좋았으면 혼외관계도 OK가 되는거란 말인가?
그냥 기분과 분위기에 한 번 하고 만 지나간 일이 되어버리는건가?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았는데.
사람이 끊을 수 없이 한 몸이 되는 일인데.
참 갑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