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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6년 8월 10일)
thinking

우리는 다 과정을 살아내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걔중에는 뭐라도 된양 떠들어대는 사람들이 있다.

‘선생된 자’에게는 더욱 까다로운 기준이 적용되는 것 처럼,
나는 ‘뭐라도 된 양’ 떠들어대는 것이 아니라,
그냥 과정을 묵묵히 살아내는 사람이 되고싶다.

행여 ‘선생된 자의 위치’ 에 올라가야만 하는 상황이 올지라도,
그저 과정을 진솔하게 풀어내는 사람의 모습을 유지하려 애쓰고싶다.

과정을 진솔하게 고백하며 풀어내는 것이 더 아름다워보이기도 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