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6년 8월 18일)
thinking
유학을 떠나고 번호를 바꾸고 연락처를 정리하고 .. 마치 새 삶을 살것처럼 호들갑을 떨며, ‘회복’이라는 핑계로 입을 싹 닦고 산다. 정말 뻔뻔하고 이기적이다. 그래, 뭐 그 순간 감정은 그렇지 않았겠지. 기구한 사연도 있었겠지. 하여간 무서운 세상이다.
유학을 떠나고 번호를 바꾸고 연락처를 정리하고 .. 마치 새 삶을 살것처럼 호들갑을 떨며, ‘회복’이라는 핑계로 입을 싹 닦고 산다. 정말 뻔뻔하고 이기적이다. 그래, 뭐 그 순간 감정은 그렇지 않았겠지. 기구한 사연도 있었겠지. 하여간 무서운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