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6년 9월 28일)
thinking
인간이 하나님을 조종하려 하는 것 처럼 여자가 남자 위에 군림하려하고 순리가 역리로 뒤바뀌고 질서가 없고 그저 무질서만이 팽배한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아지는 세상이다. 서로 제가 ‘진실’이라며 주장한다. 뭘 믿을까. 내가 믿고싶은 것 하나 골라서 믿으면 된다. 성평등이니, 동성애니, 양성애니, 성전환이니, 성정체성이니, 얼핏 듣기에만 그럴싸한 것들을 외치고, 부모가 자식을, 자식이 부모를 죽이고, 근친간에 상간하고, 형제간에 살인하고, 한몸된 언약관계도 마음 내키는대로 가르고, 문란하고 정신이 없다. ‘배려’라는것도 그저 말만 팽배할 뿐 진심어린 배려는 찾아볼 수 없다. ‘사랑’도 마찬가지. 맘껏 살자. 죽게되면 알게될터이니. (그땐 이미 늦긴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