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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

참 착하고 밝고 순수해보여서 참 마음이 편해지고 흐뭇해지는 동생들이 있다.

많이 망가진것도 사실이지만,
여전히 좋고 예쁜것들도 많다는걸 상기시켜주는 사랑스러운 친구들이다.

다치거나 더럽혀지지 않고,
오래오래 지켜졌으면 좋겠다.

하나님, 저들을 꼭 지켜주세요.
사랑과 긍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