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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

주어진 권위 앞에 순종이 먼저라며 불의에 맞서 싸우고 투쟁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인데, 어느샌가 내게 닥친 불의에는 맞서 발악을 하고있는 나를 발견한다. 나의 이중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