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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

https://www.youtube.com/watch?v=WVnfpM3MY4Q 수많은 지체들. 이 중 얼마나가 정녕 하나님을 알고 기쁨으로 찬양할까. 하지만 그들은 분위기에 압도되거나 혹은 호기심으로라도 찬양에 참여하고있음을 본다. 그렇게 커다란 한 모습을 이룬다. 내 몸의 팔다리들, 내 몸속 장기들과 세포들. 각자의 역할들과 고유한 영역들 속에서, 하나님을 알고 살아가고있을까? 하지만 내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갈 때. 그것에 이끌려 나를 이루는 수많은 지체들또한 그 찬양에 참여함을 확신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