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은자는 이미 간음한 거다.
매력적인 여자들이 많다.
그러나 가만보면 그들은 매력을 어필하기에 급급하고,
‘편하다’ 라던가, ‘나를 위한거다’ 라는 그럴싸한 핑계를 대기엔 능숙하지만,
남자가 혹여나 음욕을 품어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하지 않게 돕는 배려따위는 없는 것 같다.
우리는 피차 권면하여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도와야 한다.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히 3:13)
정말 서로를 돕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미안한 마음으로,
혹여나 나의 이런 모습이 너를 다치게하진 않을까 걱정하는 마음으로,
먼저 헤아리고, 묵묵히 배려하고,
넘어지면 일으켜주고,
하나님 앞에 잘 서 나갈 수 있도록 피차 권면하여야 하지 않을까.
비록 요즘 세상 법과 여론의 흐름에는, ‘내’가 그 어떤 ‘매력발산’을 하고 다니든 상관 없이, 음욕을 품고 죄에 넘어진 ‘너’가 몰매를 맞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엔 마냥 그러하지만은 않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