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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6년 9월 23일)
thinking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롬1:24-32)

이 세상과 내 주변에서 벌어지고있는 믿을 수 없는 타락은, 하나님을 경외하기를 포기한 우리를 하나님께서 그렇게 마음껏 살아보도록 놔두셨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우리의 타락과 문란함을 감당해야할 것도 결국 우리다. 난 그 고통을 이미 겪었고, 앞으로도 거부할 수 없이 맞이해야만 할 것을 생각하면 너무너무 고통스럽다.

하나님,
저희를 긍휼히 여겨주세요..
노여움을 거둬주시고..
저희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용서 해 주세요..
하나님 앞에서의 우리의 타락이..
거울처럼 세상에 고스란히 비춰지고 있습니다..
용서해주시고 긍휼히 여겨주시고 지켜주세요..
긍휼히 여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