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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와 WP가 미국 대선 TV토론을 앞두고 트럼프 후보를 사설을 통해 ‘대통령으로써 부적격’이라며 정면 비판했다. 트럼프는 미국 국민의 거의 절반 가량이 지지하고 있는 후보다. 그런 후보를 앞에 두고, 개인도 아닌 거대 언론사가 저렇게 적나라하고 노골적인 비판을 하는 것이 조금 수상하게 느껴진다. 무언가에 쫓기는 듯, 겁에 질린듯한 느낌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