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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

똘똘 뭉치는데에는 공공의 적을 만드는 게 제격이다.
한명을 공공의 적으로 만들고 왕따를 시키고 음해를 하며 결속을 다지는 일,
멀리서 벌어지는 일이 아니라, 내가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살아온 일 아닌가.

왕따와 뒷담화는 나쁘다면서,
정부를 공공의 적으로 만들고 결속을 다지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거룩하고 의로운’ 이중성에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