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og 2016년 10월 8일 thinking 치어리더들이 무리지어 내 앞에 서있다. 이건 뭐 두말할 필요 없이 매력적이다. 자꾸만 시선이 뺏기는 내 눈이 원망스럽다. 내 약점이 드러나는 것 같아서 자존심도 상한다.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