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
영적인 안목으로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동역자가 있었으면 좋겠다.
분석 잘하고, 판단 잘하고, 비판 잘하는, 그런 ‘똑똑해 보이는’ 사람들은 많지마는,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참 지혜인데,
그런면에서 정말 지혜롭고 똑똑한 사람은 찾아보기 어려운 것 같다.
왠지 말투가 나는 지혜롭고 똑똑한것 처럼 들리게끔 말한 것 같은데,
그런건 아니고,
같은 안목으로 바라보고, 생각하고, 기도할 수 있는 동역자가 없다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