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일서 2:17)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저절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되고,
그렇게 또 저절로 하나님과 영원히 거하는 축복을 선물로 받는다.
헌데, 정말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해서 복음을 지키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감동’은 요즘 찾아보기 어렵다. 다들 그저 영원히 살아보고자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뜻처럼 보이는 걸 행하려는 좀비들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내 눈이 이상해서 그렇게 보이는걸까?
순수하게 사랑하고싶다.
요즘 드는 생각인데,
정말 잔잔한 여운이 오래 남는 감동..
눈에는 눈물을, 매마른 가슴엔 강을 내어줄 수 있는 일은..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사랑뿐임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