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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6년 11월 28일)
thinking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누가복음 23:34)

나는 바로 이런 존재다.
내가 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 존재.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사야 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