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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

20세기 초 만연하였던 자유주의 바람이 교회와 설교에까지도 그 영향과 여파를 미치고 있을 때, 이를 비판하며 오직 복음만을 철저하고 온전하게 전하고자 했던 마틴 로이드 존스. 그의 설교는 당시 교회에 놀라운 부흥과 통찰을 불러 일으켰다고 한다.

심지어 그의 설교는 지금을 사는 나에게도 큰 영향과 감동을 준다.

자유주의 신앙이며, 혼합주의 신앙, 나아가선 교묘한 거짓 신앙, 그리고 이단까지 차라리 없다면 좋을 것들이지만, 그것들이 존재하기에 흙 속의 진주같은 복음 선포자가 생겨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오늘날 주변에 벌어지는 많은 안타까운 일들. 특히나 교묘한 탈을 쓴 일들 모두 안타깝지만, 결국은 흙속의 진주를 더욱 빛나게 만들 수 있는 유익한 일들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