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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

When I see the rainbow in the clouds, I will remember the eternal covenant between God and every living creature on earth.” (Genesis 9:16, NLT)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모든 육체를 가진 땅의 모든 생물 사이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창세기 9:16)

오늘 혼자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나오는 길에 무지개가 활짝 폈었다. 무려 두개나 말이다. 언약의 증표로써 무지개를 주신 하나님이 생각이 났다. 신실하신 언약의 하나님. 그분의 언약은 시간을 초월한다. 그리고 그분은 반드시 지키신다. 감사함이 찾아왔다. 하나님이 그런 분이셔서 말이다. 속히 뵙고싶은 마음도 함께 밀려왔다. 하나님은 나와 이 땅을 반드시 고치시고 회복시키실거다. 그리고 지금도 함께하고계신다. 그분의 영원한 약속이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