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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thinking

시간은 피조물을 담는 상자로써 존재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시간에 맡기고, 시간에 기대하고, 시간이 해결해 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우리가 잘못 된 대상을 의지하고 기다리는 게 아닐까 생각 해 본다.

시간이 해결 해 주는 것 처럼 보일 때가 있다.
하지만,
하나님.
하나님이다.
하나님 뿐이고.

내 삶의,
우리 삶의,
주관자.
그리고 시간의 주관자.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