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thinking
“사랑 때문에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아기의 모습으로 태어나셨습니다. 사랑 때문에 주님은 많은 율법학자들과 군중들, 그리고 군인들에게 박해를 받으셨습니다. 사랑 때문에 주님은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우리를 대신하여 고난을 받아 온전한 희생 제물로 돌아가셨습니다. 우리는 사랑 때문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왜곡된 사랑의 모습을 많이 보고 또 받으며 살아왔을거다. 가족에게서, 친구에게서, 그리고 연인에게서 말이다. 뭐가 진짜 사랑일까, 사랑이 뭘까, 사랑은 있는걸까. 우리들이 나누던 ‘사랑’이란 이름의 것들을 바라볼때면 혼란만 찾아올 뿐이지만, 정말 감사하게도 언제나 변치 않는 참 사랑, 곧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에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그 사랑을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가 또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여 주심에도 감사하다.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이사야 53:12)
내 영혼을 버리기까지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까.
그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