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큰어금니는 보통 67세에 젖니가 빠지지 않은 채 그 뒤쪽에서 나와 보호자가 영구치인지 놓치기 쉽다. 난 뒤 초기 23년은 충치에 취약하므로 뒤쪽 씹는 면까지 닦는지 살펴야 한다. 기사에서는 불소 1000~1450ppm 치약을 완두콩 크기로 사용하고 보호자가 양치와 뱉기를 돕도록 안내한다. 약 6개월 간격의 치과 점검과 치아 홈 메우기 필요성 상담도 제안한다. 나이와 양치 능력에 맞춘 감독이 중요하며 흔들리지 않는 뒤쪽 치아를 젖니라고 생각해 방치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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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니 뒤에 나는 첫 영구치의 관리 공백 줄이기
치아가 빠지지 않아도 새 영구치가 나올 수 있어 어금니 뒤쪽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