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 연구 905명을 묶은 분석을 소개한 기사에서 등척성 손 쥐기 운동은 수축기 혈압 약 5.38mmHg, 이완기 약 2.71mmHg 감소와 관련됐다. 연구에서 쓰인 예로 최대 악력의 약 30%로 2분씩 네 차례, 주 2~3회 시행하는 방식이 제시됐다. 숨을 참거나 최대 힘으로 버티는 운동과는 다르다. 혈압이 조절되지 않거나 심혈관 질환이 있으면 먼저 운동 가능 여부를 상담하고 어지럼이나 흉통이 생기면 중단해야 한다. 평균 연구 결과를 개인의 효과나 약물 대체 근거로 해석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