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4년 1월 21일)
thinking
인간적이고 인본적인 눈으로 남녀를 바라볼때는, 서로가 정복의 대상이고 비판/비난의 대상이 되는 것 같다. 하지만 믿음의 눈, 영안을 들어 바라볼 때는 서로를 긍휼히 여길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하나님의 시선으로 서로를 바라보게 될 수 있다는 것. 서로가 서로의 육신을 선택해서 입은게 아니라는 것을 알고, 상대를 긍휼히 여기고, 존중하고 배려해 줄 수 있는 것. 그 것이 가능해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