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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재 정의하는 사람들.

thinking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사랑은 하나님이고.
그게 진리다.

사랑과 하나님이 별개의 개념이 아니라는거다.

그런데도 참.

평생을 알아가도 부족한게 우리 피조물이고,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그 한량없음에 고개가 숙여지는것 아닌가.

하나님을, 사랑을, 알려하는 겸손함이 아니라
’이게 사랑이다,’ ‘저게 사랑이다’ 하며 사랑을 재 정의하는 일이 너무 많다.

그렇게
동성애도 사랑이되고
불륜도 사랑이되고

흔하게 벌어지는 가벼운 관계들도 다 사랑이되고.
그렇게
사랑 자체이신 하나님이 재 정의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