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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필요를 아시는 주님.

thinking

부자 증세를 외치고.. 자본주의를 비판하고.. 복지혜택의 증대를 외치는 사람들..
좋다.. 선하게 이루어지면 모두 좋은것들이다..
하지만,
겉으로 들리는 그들의 소리.. 그 이면을 귀 기울여 들어보면.. 삶의 어려움.. 관계의 어려움.. 영적인 갈급함.. 등등.. ‘복지혜택’보다 훨씬 더 갈급한 필요들이 있는것이 보이지 않는가.. 그들조차 어떻게 표출해야 할 지 모르는 그 갈급함.. 그래서 다른 갈급함을 찾고 외치는 그 소리들..

우리들의 모습이 그러하지 않을까.

하나님께 외치는 필요의 소리. 필요를 채워달라는 기도.
나의 진정한 필요에 귀 기울이시는 주님께서 보고 계시는, 나의 필요는 무엇일까.

오늘도, 하나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