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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6년 8월 8일)
thinking

우리의 인생은 ‘나 처럼 살아라’ 라는 표본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나 처럼 살지 마라’ 라는 표본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세상에서 세뇌당한 비교의식과 열등의식에 사로잡혀 우리의 추구점은 한쪽에 치우쳐져있지만,

그 둘 모두 하나님의 손끝에 붙들릴 땐 아름다운 연주가 된다.

그러므로 우리의 바람은 ‘잘난 인생을 살게 해달라’ 나 ‘쟤처럼 살지만은 않게 해달라’ 가 아니라, 하나님이 붙들어주시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해야할것이라고 생각한다.